존경하는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 IMBA 원우님 여러분! 안녕하세요? 33대 총학생회 회장 김용관입니다!

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 IMBA 입학식과 OT에서 선후배 및 33기 동기 원우님 들과 어색한 조우를 했던 것이 엊그제 일 같은데, 벌써 반환점을 돌았다는 것이 믿기지 않고, 시간의 빠름에 서운한 마음마저 드는 것은 IMBA에서의 생활이 너무도 특별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. 그것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현재의 자신보다 더 멋진 미래의 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IMBA 선배/동기/후배 원우님들과 함께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.

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 IMBA는 미래형 수업방식인 온/오프라인 MBA를 선도하며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MBA 프로그램과 탄탄하고 강력한 동문 네트워크로 높은 명성을 자랑해 왔습니다. 그것은 IMBA가 2002년 처음 신설된 후 오늘날 글로벌 MBA 프로그램으로 거듭나기까지 십수 년에 걸쳐 수많은 동문 선배 원우님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.

저희 33대 총학생회는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 IMBA의 정신과 가치가 변함없이 이어지도록 할 것이며,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고 있는 재학생 원우님들께 조금이라도 더 많은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 또한,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 IMBA의 선배/동기/후배 원우님들이 원활하게 소통하고 화합하며, 더욱 튼실하고 견고한 Networking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는 총학생회가 되겠습니다.

줄탁동시(啐啄同時). 알 속의 병아리가 껍질을 깨트리고 나오기 위하여 껍질 안에서 쪼고, 어미 닭이 밖에서 껍질을 쪼아 깨뜨리는 것처럼, 원우 여러분들이 IMBA 수업과 연구동호회 활동을 통해 사회 각계각층의 리더로서 필요한 핵심 역량과 경쟁력을 키워 더 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저희 총학생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돕도록 하겠습니다.

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 IMBA 발전을 위해 말씀해 주시는 원우님들의 조언을 겸허하게 청취하고 고민하여 소통하며, 원우님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총학생회가 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.

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 IMBA 33대 총학생회 회장 김용관 배상